Lowmantic life!


자동차 보험 갱신!


5월 15일 가입이지만 자동차 보험은 약 1개월 전부터 갱신할 수 있다.


이런 건 후딱후딱 해치워야 하는 성격이라 바로 갱신을 했다.




재작년에 56만 원 정도 냈고 작년엔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는데


도리어 오름. 자상 2억/3천에서 3억/3천으로 바꾸면서 +9천 원이 되었지만


그걸 빼도 오름. 너무 당당하게 올라서 딥빡이었던 작년 보험료 ㅜㅜ


그리고 지난달에 동생 보험 갱신하는 거 옆에서 보니 꽤 많이 올랐길래


올해도 큰 기대 안 하고 있었는디




올해는 내렸다. 그것도 대폭 내렸다 크핳핳핳핳


게다가 주행거리도 많지 않아서 에코 마일리지 환급도 받을 예정.


1만km 미만에 해당하니 15% 환급인데, 작년에 약 60만 원이었으니


환급금은 9만 원 정도? 이렇게 계산하는 게 맞나 모르것다.


어쨌거나 치킨 사 먹을 돈은 충분하게 나오겠....는데


갱신할 때 분명 작년과 같은 조건으로 눌렀고만


왜 자상이 2억/3천으로 바뀐 거지?-_-





귀찮지만 계약변경. 3억/3천으로 다시 수정!




거기에 추가 특약도 하나 넣어서 금액이 쬐끔 변동되었다.


어쨌거나 작년보다 11만 원 정도 다이어뜨. 흫흫


치킨 사 먹어야지!



덧,


뜬금없이 마일리지 정산금이 환급 처리되었다.




대박 뜬금. 아직 보험이 만료된 것도 아닌데 ㄷㄷ


주행거리를 환산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날짜 무시하고 입금해 줄 줄은 몰랐네.




잔액이 매우 슬프구나. 근데 금액이 쪼까 미묘허다.


15%인 줄 알았는데 작년 갱신 때 조건은 10%였음. 아꿉다.


근데 10%라고 해도 난 분명 59.2를 냈는디?




아. 그렇후나.


그래도 괜히 공돈 생긴 기분이다.


이미 치킨 한 마리 사 먹었지만...흠흠.


근데 이렇게 환급금은 미리 홀라당 받아놓고


남은 기간 동안 이빠이 타서 주행거리 오버되면


다시 토해야 하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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