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mantic life!


오늘도 이어지는 본격 묵은지 개봉기 시리이즈!


이거슨 무려 2015년 크리스마스에 찍어놓은 사진 되시긋다.


그러므로 오늘도 역시나 날림 포스트가 될 거란 얘기.


평소에도 날려쓰지만, 오늘은 더할 거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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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끼리함을 자랑하는 상자.


왠지 기대감이 훅 떨어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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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니 태블릿이! 근데 왜 등을 돌리고 있는 거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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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이게 전부다.


Micro USB 케이블, OTG 케이블 그리고 충전기.


충전기는 5V 2A인데 8000mAh라는 배터리 용량을 생각하면


살짝 한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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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패드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뻥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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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은 어쨌든 메탈.


유니바디 그런 거 아니지만 어쨌든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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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민짜, 오른쪽에 전원/잠금 버튼과 음량 버튼


그리고 Micro SD카드 슬롯이 자리하고 있다.


근데 저놈의 카드슬롯...아오 다시 생각해도 빻치네.


슬롯과 하우징 사이에 아주 거대한 유격이 있는데


생각 없이 Micro SD카드 넣었다가 그 사이로 쏙 빠짐-_-


결국 뒤판을 분리해서 꺼냈다는 비하인드가...


뒤판 분리가 도구로 툭 젖히면 될 정도로 간단한 게


천만 다행이었다. 에이쒸 중국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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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이어폰 단자와 충전 겸 USB 단자가 자리하고 있다.


USB가 하나뿐이라 초기화 등의 작업에 애로가 꽃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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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 쭝국언지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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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윈도우부터 진입합니다.


엘레씨가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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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영문 설정으로 보내쥼.


중문이었으면 환장할 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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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론 곳에 LED가 있네. 기대도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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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언어 팩만 설치하면 손쉽게 한국어로 변경할 수 있다.


32GB 스토리지 중 윈도우에 할당된 건 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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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드로이드도 알아봅시다!


요론 아이콘을 찾아서 실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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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상 한 번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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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안드로이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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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장히 순정순정한 느낌.


귀찮아서 안 건들고 그대로 배포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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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버전은 4.4.4 킷캣이고


이 뒤로도 업데이트 따위는 없었다.


요즘 나오는 중국제 듀얼 탭도 마찬가지.


업뎃따위 그냥 없는 거다 생각하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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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가능 공간은 대강 요 정도.


32GB는 윈도우식 계산으로 29.7GB이고


윈도우에 22.1GB가 할당돼있으니까


안드로이드에는 약 7.6GB 정도가 할당된 듯.


역시 외장 메모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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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에선 이렇게 노티 바를 펼치면


바로 OS 전환 버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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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내 블로그 띄워보기!


이제 곧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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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특별할 거 없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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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와는 역시 크기 차이가 꽤 난다.


9.7인치 아이패드와 동일 패널을 썼다고 주장하더만


진짜인진 모르겠지만, 색감은 그럭저럭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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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탭이니까 윈도우로도 내 블로그 띄워보기 ㅋㅋㅋ


이번엔 진짜로 거의 끝나갑니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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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윈도우 탭이 필요해서 산 거라 안드는 켤 일이 없더라.


나중엔 싹 밀고 윈도우만 클린 설치해서 쓰다가...팔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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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놓을 때 처음처럼 듀얼 부팅으로 되돌려놓으려고 했지만


삽질 끝에 실패하고 그냥 윈도우 only 상태로 팔아버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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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뚜♡


가 아니라 중국제 듀얼탭은 처음이었는데


그냥 딱 가격만큼만 해주는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베이트레일 아톰은 생각보다 성능이 훨씬 괜찮았지만


8000mAh라는 엄청난 배터리에 비해 사용시간은 짧았고


아이패드 9.7과 같다 자랑하던 액정의 색감은 또 무난했지만


패널에 코팅이 안 되어있는지 지문이 덕지덕지 묻는 데다


심지어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엄청 짜증 났던 기억뿐-_-


지금은 저거 대신 8인치의 테클라스트 X80 파워를 가지고 있는데


언제 포스팅할진 모르겠지만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을 듯하다.


HP 엔비 8을 팔지 말고 그냥 쓸걸 그랬납돠.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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