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mantic life!

안부 남기기

  • BlogIcon 파랑주의보 2018.02.01 17:32 신고

    회사에서 일 안 풀리면 조용히 와서 구경합니다.
    재밌는 블로그에요 ㅎㅎ

    1. BlogIcon *슈니 2018.02.01 22:06 신고

      E8지르셨으니 이번에는 H9i 지르셔야쥬!!

  • 2018.01.31 10:28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슈니 2018.01.31 10:35 신고

      얼마나 안 팔리면 일 방문자 500도 안 되는 이런 후진 블로그까지 와서 광고를 하는 걸까...
      인터랙티비 스폰서애드 담당자님. 광고 따위나 걸자고 블로그 하는 거 아니니까 다신 오지 마요.

  • Carro 2017.01.12 19:03 신고

    슈니님, 이번 주 토요일에 오키나와로 3박 4일 여행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사실 후쿠오카만 생각해오다가, 저번에 오키나와를 추천해주셔서 찾아보니 혼자 여행가기로는 정말 후쿠오카보다 훨씬 나을 것 같더군요.

    근데 바보같이 먼저 티켓을 끊고 여행 일정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볼 게 많은 것 같아서, 4박 5일이나 5박 6일로 갈걸 하고 후회를 많이 했네요 ㅠ_ㅠ
    그리고 렌트비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3박 4일 동안 2세대 다이하츠 코펜 빌려서 재밌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혼자 어디 여행 가는 거, 심지어 해외를 혼자 갈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
    덕분에 색다른 경험하고 올 것 같네요. 추천해주신 덕분에 마음이 두근두근거립니다.
    여행 싫어하는데 이번 여행은 왜 이렇게 재밌을 것 같죠? ㅋㅋㅋㅋ

    매번 감사드립니다!

    1. BlogIcon *슈니 2017.01.12 19:18 신고

      역시 오끼나와로 정하셨군요! 혼자 다니기엔 후쿠오카보다는 훨씬 좋을겁니다. 왠지모르게 막 여유로운 동네라서 ㅎㅎ
      아쉽게 다녀와야 다음에 한번 더 가죠 ㅋㅋ 비수기땐 티켓, 숙박 다 저렴해서 좋더라고요.
      코펜 재미지겠네요! s660보다 평이 훨 좋던데...뜬금없지만 엊그제 동네에서 s660보고 으잉ㅋ했습니다. 이 시골에...
      아무쪼록 탈없이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토요일에 홍콩 놀러가요 ㅎㅎ

  • Carro 2017.01.05 22:24 신고

    오! 오키나와라.. 추천 감사드립니다. 검색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일본 중심에서 많이 떨어져 있네요. ㅎㄷㄷ;;
    여행 취지에 상당히 잘 맞는 것 같아서 심각하게 고려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역시 후쿠오카는 생각보다 별 게 없군요. 차라리 삿포로를 한 번 더 가는게 신선할라나요? ㅋㅋㅋㅋ
    아무쪼록, 매번 감사드립니다 ㅎ_ㅎ 여러 정보들을 항상 정성스레 알려주시니..

    1. BlogIcon *슈니 2017.01.05 22:31 신고

      멀리 떨어져있어서 뭔가 조금은 더 이국적인 느낌도 있습니다. 구석구석 들어가면 소박한 느낌도 나고요.
      마치 중국인이 몰리기 전의 제주도 같달까요 ㅋㅋㅋ
      겨울 삿뽀로도 성수기라 티켓값이 상당할겁니다. 2월초부터 눈축제 기간이네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추운데다 눈도 어마어마해서...
      렌터카 없으면 돌아다니기 어려운 동넨데, 운전이 헬이었다고 아는 분께서 그러시더라고요 ㅋㅋㅋ

  • Carro 2017.01.05 15:33 신고

    2월에 졸업을 해서 졸업 여행 겸 기분전환으로 부모님이 유럽을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전 기본적으로 여행을 싫어합니다 ㅠ_ㅠ..

    거기다 유럽 가려면 최소 10일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지인분들 말에.. 그냥 취직하고 휴가 때나, 아니면 취재차 갈 때 가려고 미뤘습니다.
    그래서 짧게나마 갈 수 있는 대만이나 일본, 홍콩 중에서 생각을 해봤는데, 레트로 게임이나 프라모델 같은 거 쇼핑도 하려면 역시 일본 밖엔 없더라구요.

    저는 갔던데 또 가는 거 상관 없어서 캐나다도 두번 갔다오고 했어요. 그래서 저번에 갔던 홋카이도 또 갈까 생각을 했는데..
    어머니나 형은 따뜻하니까 후쿠오카를 가라고 하셔서 눈도 잘 안오는 곳이라 저번에 프리우스 탔던 것처럼 시승도 해보고 할겸 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후쿠오카는 슈니님도 다녀오지 않았었나??'라며 예전 포스팅을 본 것 같아서 찾아보니 역시 다녀오셨더군요.
    그래서 그런데 겨울에 가는 거 추천할 만 할까요? 슈니님은 여름에 포스팅하시긴 했지만... ㅋㅋ;;

    일본은 사실 날씨 빼면 거기서 거기 같아서 큰 차이는 없겠지만 관광지로 가기엔 괜찮을 것 같으신지요?
    그리고 일정을 짜게되면 2박 3일이나 3박 4일 중 어느 게 나을 지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전 짧은게 좋긴 합니다 ㅎㅎ)

    친형님이 한번 쯤 혼자 여행가는 가보는게 굉장히 좋다고.. 혼자 밥먹고 혼자 사색에 잠기는 게 한번 쯤 해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이번엔 친구도 가족도 일절 없이 혼자 가보려고 해요.

    혹여나 안 귀찮으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ㅎ_ㅎ;;
    귀찮으시면 그냥 패스.. 하셔도 괜찮습니다 ㅠㅠ

    1. BlogIcon *슈니 2017.01.05 20:42 신고

      오! 졸업 미리 축하드립니다. 입대하신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군요 ㅎㅎㅎ
      후쿠오카...음...사실 가도 딱히 별게 없어요. 근처의 유후인/벳부가 온천으로 유명해서 묶어서 많이 가고,
      또 요즘 시즌이 시즌인터라 딱 좋긴 하지만 온천 안 좋아하신다면 가나마나죠 ㅋㅋ
      또 유후인 하면 기분상 료칸 1박도 해줘야 하는데, 가격대도 만만찮고요.
      그리고 워낙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여행한단 느낌이 안 들수도 있어요 ㅋㅋ
      혼자만의 여유를 느끼는 여행이면 차라리 오키나와는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가본 곳이 여기밖에 ㅋㅋㅋㅋ)
      따듯한거야 두말 할 필요도 없고, 차 없이는 돌아다니기 어려운 곳이기도 하고요. ㅎㅎ
      그냥 해안도로 따라서 유유자적 다니거나 하는 것만 해도 괜찮았어요.
      그러다 내려서 사진 한 장 찍고, 골목에 숨어있던 현지인들만 가는 음식점 찾아가고 뭐 그랬던 기억이 ㅎㅎ
      아마 출발/도착이 어중띤 시간일거라 3박 4일+@ 추천입니다.
      중심가(?)인 나하시에서 츄라우미 수족관까지 국도로 두 시간 정도 걸리거든요.
      저는 2박3일 다녀왔는데 시간 없어서 그냥 지나친 곳도 많고 뭔가 여유 없이 다닌거 같아서 한 번 더 가고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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