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mantic life!


6월의 포스팅은 세 개에 그칠 정도로 블태기였는데


7월 들어서 열심히 올릴 수 있는 이유는


에어컨ㅋ 역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일세.


그리고 최악의...


암튼, 내일 노키아 루미아 6가 도착할 예정이라


오기 전에 다른 노키아 제품의 글을 모두 해치울(?) 생각.


그리하여 오늘은 마지막 남은 루미아 640 개봉기 되시긋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를 홀랑 집어삼키면서


이 루미아 640에서는 노키아의 로고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게...


ㅜㅜ


하지만 노키아는 또 되살아났지. 생명력이 대다나다.


어쨌든, 그 얘긴 노키아 6의 개봉기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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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T&T의 Go 폰.


덕분에 싸게 살 수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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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레아질 패키징은 진짜 아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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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 구성. 딱 필요한 것만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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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또 5V 750mAh.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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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예전에 올렸던 루미아 635(클릭)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게 디자인이랄 게 있는 디자인인가 싶지만...


그래도 4.5인치였던 635보단 많이 커져서 640은 5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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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가 홀랑 쳐드신 관계로 전면은 물론이고


이렇게 배터리 커버에도 노키아 대신 마소의 로고가 박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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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까지 마소 ㅜㅜ


심 카드랑 외장 메모리 둘 다


배터리를 제거해야만 꺼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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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잠금 버튼과 음량 버튼 모두 우측에 몰려있음.


먼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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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엔 이어폰 단자만, 하단에 Micro USB 단자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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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로고조차도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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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T&T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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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폰이니까 당연히 한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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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타일 뷰.


며칠 전 올렸던 루미아 920(클릭)보다는 조금 높은 버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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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화면도 여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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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라 용량이 또 이렇다.


8GB인 내장 메모리의 절반을 OS가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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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찍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기존엔 지원하지 않던 구글 메일 계정이 생겨서 그랬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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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잡기능도 생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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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OD로 친숙한 기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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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원래 노키아 윈폰에 있던 거 아니었...나?


아...그건 두 번 두드려 깨우기인가?


에라 모르긋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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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색상을 설정하는 기능도 생겼다.


채도는 나름 꽤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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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겨먹었던 타일 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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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도 넣을 수 있게 되었고.


이것도 설마 원래 됐었나?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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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내 블로그 띄워보기.


밑에 뜨는 주소 표시 줄은 또 봐도 편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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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도 안 되는 가격으로 엄청난 가성비가 매력적이었는데


윈폰이라는 치명적인 문제가 존재하고 있었던 그런 물건.


정말이지 윈폰은 마소의 큰 삽질 중 하나로 기억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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