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느무 좋아서 배가 매우 고팠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먹으러
까르니 두 브라질이라는
무제한 스테이크집에 갔습니다!

상큼했던 샐러드~

볶음밥? 밥맛이었어요. 훗

피클과 일당들~

브라질식 김치라는데...파프리카랑 양파 시큼한 소스에 버무려놓은듯~ 고기랑 같이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좋았네영!

된장~
이 아니라 이상한 소스였는데...옴팡 매웠음 ㅠ_ㅠ

요거슨 으깬감자~

체크살~...이 아니라 채끝살

요건 허리살. 마늘+허브소스가 올라가서 향긋하고 맛도 우왕국!

등심~ 제일 부드러웠어요!

이쁘게 셋팅해놓고 한장~! 우훗!

이분은 게임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