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올해도 때가 되었다.
대충 보험 갱신을 할 때가.
근디 슴상화재 뭔가 바뀌었네.
예...?
올해 올랐다 듣긴 했다만
그래도 작년에 분명 36만 원이었는데
43만 원??? 하아?
거기다 대물, 자상, 무보험차 배상 한도가 올랐길래
그냥 제일 비싼 거 선택했더니 8천 원쯤 추가.
그래서 보험료는 약 44만 원.
근데 마일리지 환급 할인율도 줄었는지
작년이랑 주행거리 거의 똑같은데 할인 금액 뭐냐.
마일리지 할인까지 적용한 보험료는 24만 원에서
34만 원으로 무려 40% 넘게 폭증함.
이게 맞아?
구찮아도 바로 갱신하지 말고
다른 보험사들도 좀 살펴볼걸 그랬나...하.
아무튼 29Z까지 이제 4년 남았다. 쓰릅
아이 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