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머신과 함께 기약 없이 밀리는 듯하던 스팀 컨트롤러가
갑작스레 예판 소식이 잡힘. 그리고 그게 오늘 오전 2시.
하지만 불행히도 동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건
이번에도 빌어쳐먹을 코모도 도마뱀새뀌였다.
예판 세시간 전부터 이미 서버가 터졌다가
다행히 한 시간 전쯤 다시 열려서 이번엔 무탈하겠지...
응 개뿔이야. 30분 전부터 터진 상태였고
답이 없다.
2시 47분경 간신히 메인터넌스 메시지를 띄우더니
것도 5분 이 안돼서 터지고 여전히 504.
스팀덱 예판 때도 배송 밀리고 지랄이었는데
이번엔 그때보다 상태가 더 심각하다.
아 진짜 ㅈ소보다도 못한 이따위 수준이
한국, 일본, 대만 홍콩(+중국?)을 담당 총판이라고?
그렇게 기약 없이 계속 F5를 누르다
네 시가 넘어서 간신히 메인 한 번 떴는데
여전히 장바구니 담기 없음.
같이 새로고침 하던 아는 동생은
어찌저찌 결제 단계까지 진행했다는데
재고 없음 뜬다고 ㅋㅋㅋㅋㅋㅋ
아...심한말 마렵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