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사과 수리 중
사과 수리 중
2016.04.09며칠 전 올린 사과 수집 포스트(클릭)에도 써놨듯 몇 녀석이 상태가 매우 불량. 그래서 사설 수리점에 보내버렸다. 아이팟 5세대, 나노 4세대, 그리고 아이폰 5c 요렇게 인데 셋 모두 한곳에서 작업할 수가 없어서 각자 따로 ㄱ- 나노는 가장 먼저 보냈는데 아직도 안 왔다. 흐그. 5c는 백 커버 교환. 이래 보면 멀쩡하고 깨끗해 보이지만 스크래치 다수와 사진에는 안 잡히는 얼룩덜룩한 무늬까지. 무턱대고 이베이에서 백커버를 구매했는데,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 아무래도 말아먹을 것 같아서 전문가의 손에 맡기려고 사설 수리점을 알아봤는데 워낙 안 팔린 제품이라 이걸 서비스하는 사설 수리점도 찾기 어려웠고 그마저도 대부분 액정 수리만 가능한 정도라...어쨌든 간신히 찾긴 찾았네. 매끈매끈한 뒤태로 콤..
블프의 잔재와 윈도우 10
블프의 잔재와 윈도우 10
2015.12.11썰렁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 블프는 건질 게 꽤 많았다. 지금 열심히 날아오고 있는 파나소닉 25mm 렌즈부터 시작해서 쟁여둘 용도로 구매한 K810 키보드랑 켄싱턴 슬림 블레이드. 근데 슬림 블레이드는 서랍에 쟁여둔 게 하나 있었다는 건 함정. 암튼, 그리고 아직도 세팅 안 한 아마존 퐈이야 티비와 요놈. 샌디스크 960GB SSD 핳 몇 년 전 32GB짜리 SSD를 손 떨면서 샀던 기억이 새록새록 한데 그때랑 가격은 비슷하지만 용량은 30배가 늘었다. 아오찌밤 망할 쌀통 바꾸고 싶다 ㅜㅜ SSD 자리가 달랑 하나라서 다른 한 놈은 그사이 공간에 허공답보 ...가 아니라 공중부양. ㅅㅅㄷ 업글한 김에 윈도우도 업글! 윈도우는 클린설치가 정석이지만, 구찮아서 그냥 업글했다. 윈7에서 8을 거쳐 8.1까지..
타이탄폴이 뭐라고. 삼성 SSD 840 EVO 250G로 업그레이드!
타이탄폴이 뭐라고. 삼성 SSD 840 EVO 250G로 업그레이드!
2014.05.22연쇄 할인마가 되고 싶은 꼬꼬마 오리진에서 짜잘한 세일을 진행했었다. 그중에 타이탄폴도 끼어있었고, 최근작 치고 가격이 상큼하길래 냅다 질렀다. 그리고 설치하려고 봤더니 공간이 부족하다고 뜸. 헐? 대체 얼마길래 하고 보니 50GB...ㄷㄷㄷ 128GB짜리 SSD를 메인으로 쓰고 있는 데다가, 비러머글 디아블로가 25GB나 처먹고 있는 상황. 하드에 설치할까 했지만, 50GB나 되는 덩치를 하드에 설치했다간 로딩의 압박이 두려워서... 상큼하게 삼성 840 EVO 250GB를 질렀다. 연말이나 내년 즈음 가격이 떨어지면 지르려고 했는데 ㅜㅜ 이렇게 또 의도치 않은 지름신 영접을 하는구나. 제길. 지름신 개객기. 내용물은 별거 음슴. 그리고...지금까지 써온 삼성 SSD 중에 젤 못생김. 삼성 SLC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