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노는 이야기
썸네일 안 뜸.
썸네일 안 뜸.
2019.04.05분명 엊그제까진 말짱했는데 티스토리 놈들이 또 무슨 짓거리를 했는지 어제 아침에 열어보니 이 모양 이 꼴. 지금 새 에디터(링크)를 쓰면 대표 이미지 설정도 안 되고 이미지가 아예 안 나오는 사람도 있다는 거 같은디 내가 쓰는 스킨도 대표 이미지를 가져오게 되어있어서 요 꼬라지가 아닐까 하는 추측만 하는 중. 오래된 스킨이고 벌써 다다음 버전까지 나와버려서 이 구닥다리는 더이상 지원을 받지도 못할텐데...하아. 새 스킨으로 바꾸면 또 이것저것 손대야 하는 것도 귀찮고 간결하게 필요한 것만 내어놓은 지금 스킨이 맘에 들어서 웬만하면 그냥 쓰던 거 계속 쓰고 싶은데 아마도 안 될 거야. 일단 며칠 기다려 보겠지만, 아무래도 갈아엎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아...귀찮아.
내 맘대로 결산 2018 - 올해의 음악 Top 100
내 맘대로 결산 2018 - 올해의 음악 Top 100
2018.12.31내 맘대로 결산 2018 올해의 음악 Top 100! 올해는 픎이들이 훅 치고 올라왔그나 ㅋㅋ 20위권 밑의 재생 횟수는 작년이나 별반 다를 바 없...크흡. 스마트 플레이리스트에 음원 발표한 연도 혹은 아이튠즈 라이브러리 추가한 날짜를 조건으로 걸어놨는데 아이튠즈가 볍신 되는 바람에 라이브러리를 재구축하면서 모든 음원의 추가된 날짜가 2018년이 되어버림. 그래서 부득이하게 날짜를 빼면서 몇 곡 정도 빠져나간 듯. 팀 쿡 개객기야. 그리고 예전 곡들도 많이 듣고 그래서...애매해졌드. 작년 1위, 재생 횟수 258이었던 였던 지금, 우리는 지금 보니 430이 넘는다. 끌끌. 올해 1위보다 많네. 이거 기간별로 집계할 방법 없나. 에라 모르긋다. Adios 2018!
2019 러블리즈 시즌 그리팅!
2019 러블리즈 시즌 그리팅!
2018.12.16올해도 당연히 샀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도으 착! ...? 포장 까고 찍은 거 아님. 애초부터 박스 그른 거 없었다. 이거시 엽개의 원가절감인가. 포장 대신인 파우치 속에 달력과 다이어리, 엽서 카드가 들어있음. 우리 짓뚜♡ 다이어리를 펼치다 보니 뭐가 툭 떨어졌는데 포토 카드였다. 옹ㅋ 드디어 포토 카드 화질이 (전보다) 좋아짐. 그리고 이거슨 엽서 카드. 대망의 달력. 시그에서 가장 중요한 달력! 워...사진 대박. 작년도 괜찮았는데, 올해는 진짜 어후 이걸로 내년도 흐뭇하게 보내겠그나. 근데 메이킹 DVD도 넣어주기 싫었는지 올해는 QR코드로 퉁쳤네? 화질구지 DVD에서 1080P가 된 건 좋지만 유튜브에 미등록으로 올리면 어뜩하냐. 링크 퍼지면 다 보이는 거. 에휴...엽개야.
러블리즈 2018 겨울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2 블루레이!
러블리즈 2018 겨울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2 블루레이!
2018.11.22DVD(클릭)에 이어 한 달이나 밀렸던 블루레이가 드디으어 도착해으뜨아. 배송사가 요즘 난리인 대한통운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딜레이 없이 도착. 진짜 오래도 걸렸다. 아오...이중엽개 시바노마. 디비디랑 드쟈인 똑같고 색깔만 다름. 디비디보다 디스크도 한 장 줄고 포토북도 엄청 간소화돼서 두께가 2/3수준으로 너프 먹었다. 음...디스크 2번은 DVD도 흰색이었는데 다른 색으로 해주지. 파일? L 홀더? 암튼 그게 들어있는데, 쪼꼬맣다. DVD 케이스랑 비슷하니까 B5 크기려나? 심하게 간소화된 포토북. 그래도 우리 지뚜는 사랑!...인데 사진 누가 저따우로 찍어놨냐. 언놈이냐. 오래 걸렸지만, 어쨌든 무사히 도착했으니 됐다. 그걸로 됐어야 했다. 그래야 했다. ...디스크 불량 당첨. -_- 정확하게..
이제 별 게 다...러비더비 X 러블리즈 섬유향수
이제 별 게 다...러비더비 X 러블리즈 섬유향수
2018.11.01진짜 하다 하다 별 게 다 나온다. 섬유 향수라니. 참나. 그걸 누가 산다고... 는 나요. 솔직히 가격부터 대놓고 호구 잡힌 필이었지만 아무튼 어쨌든 그래서 그러므로 러블리즈라쟈냐... 게다가 멤버들이 조향에 참여(!)했다고 하니까 그렇다. 내가 조선의 흑우요. 어쨌든 샀으니까 까보자. 향수보다 먼저 보이는 포토 카드랑 스티카. 포카는 이렇고 스티커는 이렇다. 단체 컷은 치유 앨범 공식 사진 재활용에 개인 컷은 급하게 찍은 삘의 셀카로 돌려막기. 으으음...할많하않 그래서 이게 섬유 향수요. 그동안 발매된 앨범 이름을 향수 이름으로 썼다. 앨범별 커버와 로고까지 나름 센스는 갖췄네. 그래서 향은... 폴인럽은 흔하디흔한 플로랄 향이고 아유레디는 라벤더. 해피바스 바디샴푸 라벤더 쓰는데 그 향이랑 똑같음..
러블리즈 2018 겨울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2 DVD!
러블리즈 2018 겨울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2 DVD!
2018.10.27그리고 블루레이!!!!!! 까지 나왔어야 했는데...아오. 시원하게 욕부터 한 번 하고 시작해야겠다. 이중엽개 시바노마!!!!!!!!!!!!!!!! 하아. DVD는 원래 15일에 나오기로 되어있었지만 중간에 지연됐다는 연락이 왔다. 확인해보니 30일 예정. 다행히도 예정일보다는 며칠 일찍 나와준 덕분에 오늘 이렇게 받아볼 수 있었는데... 지연 연락을 받았을 땐 블루레이는 언급이 없었지만, 설마 울림이 DVD만 밀릴 리가 없다고 생각했고 역시나 예상은 적중했다. 블루레이 또한 밀렸다. 10월 22일에서 11월 20일로 무려 한 달... 이럴거면 그냥 느긋하게 내던가. 이중엽개 시바노마!!!!!!!!!!!!!!!! 아오. 원래 예정대로 한 일주일 정도였으면 블루레이까지 기다렸다가 올렸을 텐데 3주도 넘게 ..
또 돈지랄♡ B&W 707 S2
또 돈지랄♡ B&W 707 S2
2018.10.14그렇다. 또 샀다. 분명 머리로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우리는 항상 이성적인 행동만을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니어필드에서 쓰기에 최적화된, 아담하면서도 출력 낙낙한 좋은 녀석을 두고 거대한 녀석이 굴러들어왔다. 설치 환경. 그러니까 위치나 공간의 크기 등등등 오만가지 잡스런 요인이 다 반영되는 게 음향인데 후면에 공간도 안 나오고, 책상 부밍음도 걱정되고. 그렇게 이성적으로 아니라고 판단했음에도 큰 음량으로 쓸 거 아니니까 괜찮겠지. 하고 합리화를 시키며 또 샀쟈나. 너저분한 본체 위에도 싹 치우고 이러한 놈이 자리 잡았드. 데논 PMA-60. 쌈빡하게 리모콘도 준다. 그렇게 설치하고 정리하고 하니 한밤중이네. 그래서 낮에 듣는 음량의 2/3 정도만 써봤는데 다행히 이 정도로는 부밍음은 없었고 ..
아재리...아니 러블리너스 3기 인사 올립니다.
아재리...아니 러블리너스 3기 인사 올립니다.
2018.08.08아재리너스러블리너스 2기(클릭)에 이어 또 당연히 3기도 가입하고 말았읍니다. 2기 땐 콘서트 전에 보내줬었는데 이번엔 어째 일하는 꼬라지가 영... 역시나 팬 미팅 끝나고 도착했드. 어차피 나는 안 갔지만. 상자가 꽤 커졌다. 그리고 저렇게 카드를 성의 없이 붙여놨는데 떼어보니 +표시가 되어있네. 흠.... 그리고 저 상자가 비닐코팅? 그런 거라서 카드를 떼어내면 그 부분 비닐이 들뜸. 킁. 핫! 핑크. 색상이 강렬해졌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예뻐져서 다행. 기울기에 따라 이렇게 색도 다르게 보인다. 죠쿠나! 지도자 서울 토끼 ㅋㅋㅋ 뒤집으면 이런 고마운 사진이! 어쩐지 두껍고 빳빳한 재질이더라니. 뽀샤시를 좋아하지만, 이건 내가 한 거 아님. 청훼숀에 올드한 뽀샤시 보정까지 넣으니 왠지 모를 복고스멜이..
또 간만에 이벤트 당춈
또 간만에 이벤트 당춈
2018.07.09이 아니라 방문자 폭발. 며칠 전 올린 갤구 어피치 스페셜 개봉기(클릭)가 어쩌고저쩌고 얼리어답터 채널(클릭)에 또 올라간 건 확인했는데 다음 메인 어느 구석에나 간간히 나올까 말까라 방문자 수는 별로였다. Beoplay E8 개봉기(클릭)도 걸렸었지만, 방문자는 시들시들했음. ...응? 갑자기 까께오톡 리퍼러 로그가 폭발하네. 어제저녁까지만 해도 이런 거 읎었는뒈 옹. 간만에 까까오톡에도 올라왔그나 ㅋㅋㅋ 역시 까까오 파워가 쎄다. 하안참 스크롤해야 나오는데도 이 정도 방문자를 찍어주다니 ㄷㄷㄷ 근데 진짜 저 뭐시기 얼리어답터 채널 담당자의 선정 기준이 궁금하다. 내가 항상 날려서 쓰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대충 쓴 글만 가져가네. 으음... 아몰랑 끗.
B&W 705 S2, 아주 사소한 세팅
B&W 705 S2, 아주 사소한 세팅
2018.05.28한두 푼도 아니고 무려 삼백이 넘는 큰 돈지랄을 했는데... B&W의 음색이라는 편안한(혹은 싱거운) 느낌은커녕 굉장히 듣기 불편한 소리가 났다. 그것도 저음에서. 저음이 너무 과다하면서도 들리지 말아야 할 소리가 남. 반 박자 늦은 소리도 막 들려오는 거 보면 벽에 반사되는 음향도 문제인 거 같고 어쨌거나, 결론 먼저 얘기하자면 역시 1도 모르면 닥치고 매뉴얼대로 하는 게 정답. 일단 저음을 줄이기 위해 동봉된 폼 플러그를 사용했다. 이거 웬만하면 안 쓰려고 했던 건데, 어쩔 수 없구만. 원하는 음색은 덕트를 플러그로 전부 막았을 때였으나 그렇게 하니 스피커 내부에서 울리는 이상한 소리가 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링 플러그로 타협. 그치만 여전히 어딘가 많이 아쉽다. 책상에서 쓰는 MM-1은 정삼각형..
냥사진 털이
냥사진 털이
2018.05.051월에 반집냥(클릭)을 올린 뒤로 사진이 뜸했다. 인스타에는 꾸준히 올리고 있었는데, 그거 모아서 한꺼번에 블로그에도 올려야지 한 게 벌써 석 달도 넘... 얼마 전 봄냥이(클릭)라는 제목으로 하나 올리긴 했는데 고건 사진이 생각보다 느므 잘 나와서 ㅋㅋㅋㅋ 아무튼, 1월에 사진을 올린 바로 그 날 크닐이 하나 생겼다. 녀석이 새벽에 누구랑 싸웠는지 (보나 마나 돼냥이겠지만)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심하게 다쳤다. 집 앞에 박스로 겨울 집을 만들어서 두었었는데 돼냥이놈이 그걸 호시탐탐 노리더라니... 하필 다음날이 또 여행 가는 날이라 어쩔 수 없이 가게 안에 잘 곳을 만들어주고 사료 잔뜩 주고 다녀왔는데, 다행히 금방 회복해서 뽈뽈뽈 돌아다니고 있더라 ㅋㅋㅋ 밥그릇에 수북하게 쌓아놓고 간 사료를..
티스토리가 보내준 선물
티스토리가 보내준 선물
2018.03.28작년부터 티스토리 결산(클릭)이라는 게 새로 생겨났다. 물론, 나도 블로그 결산(클릭) 글을 올리기도 했었고. 근데 결산 게시물에 이런 이벤트가 있었네? 솔직히 아주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당첨될 거라는 기대도 없었고.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뜬금없이 옹????? 이욜ㅋ 당첨 메일을 받고 주소를 입력한 뒤 또 까머금. 그렇게 3주쯤 지났을까? 택배 앱에 뜬금없이 주문하지도 않은 운송장이 잡혔고 문구류라고 쓰여있어 이게 뭔가 했는데 ㅋㅋ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선물이올시다. 어디다 써야 할지 모를 티스토리 로고 스티커. 큰 거랑 작은 거 각 두 장씩 들어있다. 그리고 어디다 써야 할지 모를 스티커 2 블로그 결산에서 봤던 그 육각형 맞다. 고급지게 말하면 렌티큘러, 알아먹기 쉽게 말하면 홀로그램. 기울이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