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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_Ony'z [ 발 Log ]

혼자 노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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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부자! ㅋㅋㅋ

바나나 부자! ㅋㅋㅋ

2015.02.06
몇 년 전에도 한번 바나나 스트랩(클릭)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었다. 저 시점에 쓰던 내 두 번째 GF1부터 시작해서 GX1, GM1 이렇게 바꿈질하는 동안에도 꾸준하게 애용해온 라스타 바나나 스트랩. 생긴 건 그냥 흔해 터진 모양새지만 약간의 신축성과 말랑말랑한 느낌이 참 좋은 스트랩이다. 그때 그 포스트에 있던 세 놈 중 하나는 때 타서 버렸고 다른 하나는 이렇게 GX7에 (얘는 무거워서 좀 부담 ㄷㄷㄷ) 다른 하나는 NX 미니에 사용 중. 요건 좀 오래된 스트랩이라 때가 살짝 탔다. 이음새가 튼튼해 보이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몇 년 동안 써도 말짱하다. 생각보다 훨씬 짱짱한 듯. 그래서 오늘 이걸 왜 쓰고 있냐면 말이지 쿨픽스 A에 쓸 스트랩이 없어서 새로 사쪄요. 국내에선 구할 수가 없지만, 아..
때늦은 2015 작심삼일 리스트

때늦은 2015 작심삼일 리스트

2015.01.25
사실 이런 건 1월 1일 되기 전에 미리 써놓고 00:00에 맞춰서 뙇! 하고 올려야 하는 건데. 2월을 코앞에 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써보는 늦어도 옴팡 늦은 2015 작심삼일 리스트. 이건 며칠 전 티스토리 앱 IT 카테고리에 사진 걸린 거 자랑 ㅋㅋ 이 포스트와는 아무 상관 옴슴. 어쨌든 올해의 작심삼일 리스트 1. 살 빼기 뭐 이건 만년 작심삼일이지만, 어쨌든 작년에 나름 꽤 많이 뺐던 살들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되돌아오는 즁. 다시 빼자. 쭉쭉 빼자. 나이 더 먹으면 빼기 힘드러 ㅜㅜ 2. 운동하기 이건 1이랑도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저질 체력이었지만 갈수록 더 즈-어-질 체력이 되어간다. 3. 운전하면서 욕 안 하기 는 실패. 우리나라는 언제쯤 교..
내 맘대로 결산 2014 - 올해의 음악 Top 100

내 맘대로 결산 2014 - 올해의 음악 Top 100

2014.12.31
내 맘대로 결산 2014 올해의 Top 100! 쓰는 도중에 2015년이 되었지만, 티스토리 최고의 기능인 예약 포스팅을 이용해 과거로 보내는 뻔뻔함을 과시하도록 하지. 음악은 거의 차에서만 들어서 운전할 때 듣기 좋은 씐나는 곡들이 대부분이다. EDM을 꽤 많이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순위권 안에 들어간 곡은 겨우 6곡뿐이네. 대신 댄스 팝(대부분 걸 그룹)이 약 30곡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잘 듣지 않는 발라드곡도 웬닐로 10곡이나 있고. 의외로 잔잔한 곡들이 꽤 된다. 카오디오 바꾼 덕분에 어쿠스틱하고 잔잔한 음악이 듣기 좋아진 결과가 이렇게 작용할 줄은 ㅋㅋ 내년...아니 올해는 음악 편식 없이 더 골고루 들어야지. 다들 새해 복!
다음 메인 등재 자축!

다음 메인 등재 자축!

2014.12.22
댓글이 달려서 답글 달러 블로그에 들어왔더니 조회수가 심상치 않다. 갑자기 미칠듯한 수직상승 중. 뭐지?? 또 누가 대형 커뮤니티에 링크 걸었나 뉴_뉴 하며 리퍼러 로그를 보니 어?! 올 어제 대충 써서 올린 포스트가 다음 모바일 페이지 메인에 내걸렸다. 사실 구석탱이 스토리 탭 속에 있는 블로그 탭을 다시 눌러야 뜨지마는 이 변방 블로그가 소개됐다는 것만 해도 걍 신기. ㅋㅋ 그나저나 '전주 한옥마을'과는 안 어울리는 먹거리들이 대부분인데 괜히 부끄럽네 ㄷㄷ
처음 가본 커피 세미나 - 스타벅스 안산중앙점

처음 가본 커피 세미나 - 스타벅스 안산중앙점

2014.12.14
커피 세미나 갈래? 라는 말에 1ms의 망설임도 없이 '콜!' 뭐하는 건지 어디서 하는 건지도 모르고 무조건 콜부터 불렀다. 글고나서 찾아보니 막 드립 체험도 하고 그러던데, 암튼 이번엔 시음 위주라고. 그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룰루뢀롸 3시 시작인데 간당간당하게 도착. 여덟 자리가 차근차근 채워져 가는데 나 빼고 다 려성분들 ㅜㅜ 그리고 나으 일행들은 당당하게 지각 ㅋㅋ 이솨람들이! 혼자 뻘쭈름했쟈나쟈나 *-_-* 간단하게 만든 이름표. 아메리카노는 가장 즐겨 마시는 음료. 아랫줄은... '내게 있어 크리스마스란?' 케빈 앙용? 올해도 잘 부탁해. 오늘 시음할 커피는 요고. 간단하게 추출 기구 사용법도 알아보고 그래씀. 블러 처리하기 귀찮아서 그냥 초점을 날려버림 *^^* 물론 나의 집중력은 이미 사라..
요즘 화제의 그 땅콩!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요즘 화제의 그 땅콩!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2014.12.11
땅콩 리턴. 화제의 그 땅콩(아니고 마카다미아) 저도 견과류 참 좋아하는데요.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아... 되도 않는 이영돈st. 드립은 집어치우고 내 식대로 해야지. 허니 로스트, 어니언&갈릭, 드라이 로스트, 밀크 초콜릿 이렇게 네 가지가 현재 국내에 판매 중이다. 밀크 초콜릿만 155g이고 나머지는 127g. 본사(미쿡) 홈페이지를 보니 소금 없는 드라이 로스트나 와사비&데리야끼, 쿠앤크, 버터 캔디 등등 총 12종류. 그나저나 피라미드 비닐포장이 아닌게 못내 아쉽다. ㅋㅋ 견과류라 열량이 상당히 높다. 시즈닝에 따라서 열량 차이가 은근하게 나는 모습. 당연히 높을 거라 생각했던 허니 로스트보다 갈릭&어니언의 열량이 더 쎄네. 밀크 초콜릿만 155g이라 1회분이 38g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10..
2014 #11 Cars&Coffee Seoul 후기

2014 #11 Cars&Coffee Seoul 후기

2014.11.18
올 1월부터 시작된 Cars&Coffee도 벌써 11회차를 맞이하였다. 이제는 판이 커져서 클리앙 뿐 아니라 테드나 다른 동네 분들도 오시는 고로 제목에서 클리앙은 홀라당 떼어내고 Cars&Coffee만 써서 올리기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인데 올해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12월은 여러모로 무리수가 있기에 ㄷㄷ 뭐 암튼 그래도 관심 있는 분들은 http://www.carsncoffee.or.kr/ 이곳을 참고하시라. 페이스북 페이지는 요기. https://www.facebook.com/carsncoffeeseoul 올해의 마지막 C&C인데 신나게 늦잠을 자 버렸다. 덕분에 여덟 시를 훌쩍 넘겨서 도착 ㅜㅜ 그래서 이번에도 사진이 별로 없다. 일찍 가신 분들은 찍지도 못했고 흙흙 안타깝지만, 다음을 기약..
앙용?

앙용?

2014.10.20
​ 안뇽? 25년 전의 나! 집 정리하다 말고 옛날 앨범이 튀어나와서 급 추억돋음. 물론 저 나이때의 기억은 한개도 안 나지만 ㅋㅋㅋ 암튼, 어릴땐 이뻤네. 크면서 망해서 그렇지^^^^^
정시니가 없다.

정시니가 없다.

2014.10.19
​ 리모델링 한다고 난리친지 벌써 일주일째. 제대로 방 정리도 못하고 시작해버려서 PC며 책상이며 카메라(가방속에 있지만)며 아주 먼지 뒤범벅. 옷은 말할것도 없지. 사놓고 한번도 못 입은 것들 다 드라이 맡겨야 할 판 ㅜㅜ 포기했다 ㄲㄲㄲ 하아. 정리해야 할 사진도 산더미고, 포스팅할 것도 잔뜩 있는데 손도 못 대고 있음. 목욜까지 해야한다는데...아이고. 이번 달은 이걸로 쫑이네 ㅜㅜ
올해의 사진

올해의 사진

2014.10.04
아는 형 결혼식에 가느라 간만에 자켓을 꺼내 입었는데 살이 빠지긴 빠졌나비다. 아주 낑겨서 입던 옷이 무려 단추까지 잠겨. 뿌듯하고 또 뿌듯해서 급하게 셀카를 남김. 화장실은 셀카에서. 라는 사족을 붙여 페북에 올렸더니 좋아요 폭동 ㅜㅜ 역시 얼굴은 가려줘야 매너구나. 그러쿠나. 그리고 이거슨 누구님이 찍어준 사진. 내 손으로 찍은 게 아니라서 셀카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내 얼굴이니 셀카라고 우겨봄 ㅋㅋㅋㅋㅋㅋㅋ 올린 지는 좀 됐지만, 암튼 페북 플필로 해놨더니 좋아요 쭉쭉 ㅋㅋ 그래. 가려야 해. 셀카라고 해봐야 일 년에 한 두 장 정도 찍는 게 전부인데 이거면 내년까지 충분히 울궈먹을 수 있겠어. 올해의 사진을 찍어준 누구님 매우쌩유요!♡ ㅋㅋ
클리앙 굴러간당 9차 Cars&Coffee 후기

클리앙 굴러간당 9차 Cars&Coffee 후기

2014.09.14
아침 6시에 시작해서 9시가 되기 전에 끝나는 묘한 모임 Cars&Coffee. 지난 7월에 다녀왔었는데(클릭) 어쩌다 보니 한 달 건너뛰고 이번 달 C&C를 참여하게 됐다. 지난번엔 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다녀왔는데, 이번엔 무려 밤을 새고...아이고 ㄱ- 암튼, 시작시각보다 한 시간가량 늦은 일곱 시가 조금 넘어서야 한강공원에 도착했는데 허걱! 벌써 어마어마한 인파가 모여있었다. 지난번엔 주차장 마주 보는 한 블럭(?)정도였는데 이번엔 한 블럭도 모자라 그 옆 블럭까지 절반가량 ㄷㄷㄷ 점점 규모가 커지는 Cars&Coffee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관심 있는 분들은 http://www.carsncoffee.or.kr/ 이곳을 참고하시라. 메이커 불문, 차종, 성별 그리고 나이도 불문! 그냥 나와서..
9월 11일 오전 2시 22분

9월 11일 오전 2시 22분

2014.09.11
​​ 괜히 갑갑해서 기어 나왔는데...춥다.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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