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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_Ony'z [ 발 Log ]

혼자 노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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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김여사 생신 미역국, 비교적 성공적

올해도 김여사 생신 미역국, 비교적 성공적

2016.02.14
작년에 빼먹은 줄 알았는데 안 빼먹었네(클릭) 작년에도 작년에 빼먹은 줄 알았구나... 늙었구만. 이제 귀찮아서 중간 과정도 생략 ㅋㅋㅋ 어쨌거나 올해는 비교적 성공적. 딱 밸런스가 좋흐다. 이제 자야지.
덕후라고 놀리지 말아요♬

덕후라고 놀리지 말아요♬

2016.01.30
나도 아니까. 전부터 써오던 CD 장식장? CD 꽂이?가 결국 꽉 차버렸다. 가끔 걸그룹 CD나 하나씩 사던 정도라 오래 버틸 줄 알았는데 딱 3년 만에 끗. 애초에 너무 작은 걸 샀어...라는 후회와 함께 새 CD 장! 두둥!ㅋ 집 리모델링하고 수납장이나 책상들 전부 화이트로 깔맞춤 했지만 CD 장만 원목 색이라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마침 잘됐다. 하고 홀랑 질렀다. 근데...내가 하는 일이 항상 그렇듯 이번에도 역시나 문제가 쫌 ㅜㅜ 요 장식장 한 칸의 높이는 18cm. 보통 CD 케이스가 12cm 정도이니 여유롭지만, 요즘 앨범들이 멀쩡한 크기로 나오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고 그중 일부는 CD 앨범이 아니라 사진 앨범 크기...아니, 실제로 사진 앨범 그 자체다. 그런 변태 사이즈 녀석들은 ..
내 맘대로 결산 2015 - 올해의 음악 Top 100

내 맘대로 결산 2015 - 올해의 음악 Top 100

2015.12.31
내 맘대로 결산 2015 올해의 Top 100! 작년에는 쓰는 도중에 2015년이 되어버려서 티스토리 최고의 기능인 예약 포스팅을 이용해 과거로 보내는 뻔뻔함을 과시하였지만 올해는 이틀 일찍 작성해놓고 31일로 예약하는 느긋함을 과시하는 중. 그러니까 이 글은 12월 29일 오후 10시에 작성되고 있다. ㅋㅋ 주로 차에서 음악을 듣는 시간이 많은데 올해는 주행거리가 반 토막이라 음악 재생 횟수도 많이 줄었다. 어쨌거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댄스 팝 장르가 강세. 리스트에는 약 40곡 정도로 30곡이었던 작년보다 더 늘었다. 그리고...올해도 역시나 걸그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핑크는 음반 달랑 하나 냈는데, 음원이 아쉬워서 많이 안 들었던 듯. 대신 여자친구와 러블리즈라는 강력한 신흥 세력(?)의 ..
사토리얼 케이스 까짐 보수하기

사토리얼 케이스 까짐 보수하기

2015.12.09
는 결론 먼저 말하자면 실패 ㅋㅋㅋ -_- '기리메'라 불리는 엣지 코트 혹은 가죽 단면 마감재? 염료? 아무튼 가죽 제품 테두리에 도톰하게 올라가는 약간의 점성을 가진 그런 염료다. 흰색이랑 연한 아이보리가 있어서 일단 둘 다 샀는데, 확실히 흰색에 더 가깝고만. 이쑤시개로 찍어 바르기 위해 이 큰 염료를 샀다네 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저렴해서 가격이 부담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낭비다. ㅋㅋ 그리하여 이쑤시개로 콕 찍어 톡톡톡 발랐더니 글쎄! 티나염. ㅜㅜ 염료가 마르면 괜찮겠지 하고 잠시 기다렸다. 그거나 그거나. ㄱ- 불투명한 염료지만, 흰색인 데다 워낙 얇게 발랐더니 안쪽 색이 살짝 비친다. 그래도 안 발랐을 때보단 나으니까...이렇게 위안 삼고 써야지. 흐극
오늘의 SO&so

오늘의 SO&so

2015.12.06
뭐 했다고 벌써 12월인지 모르겠다. 게다가 주말, 심지어 이미 일요일이야. 씽. 나는 뭐 하나 가지기는커녕 놓치기만 한 해인데 내 친구는 장가를 갔다네. 부럽다. 사실 두 달 전에 이곳 이 장소에서 다른 친구가 장가를 갔었지 ㅋㅋ 진심으로 이번 생은 글러 먹었기에 내 팔자에 결혼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거랑 별개로 부러운 건 부러운 거. 근데 유부남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부러움이 싹 사라짐ㅋㅋㅋㅋ 휴. 결혼식장에서 진짜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도 만나고 그래서 룰루랄라 밥 먹으러 왔는데, 와...너...와 진짜 이게 완전 까져가지고! 씽 왜 까졌어 ㅜㅜ 튼튼하기로 이름난 사피아노인데, 사피아노가 아닌 사토리얼이라고 이러는 긴가?? 프라다는 염색 위에 코팅까지 올렸더만 이건 그냥 홀랑 까지고 마네. 며칠..
신고는 지름!...은 실패.

신고는 지름!...은 실패.

2015.11.18
고대했던 오사카는 결국 나가리일장춘몽으로 끝나버렸다. 돼지돼지 해진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선 역시 돈지랄이 쵝오. 마침 여행을 위해 모아둔 총알도 있었으니 그분을 영접하기 딱 좋은 타이밍. 그리하야 새로 단장한(쭝꿔 ㅅㅂㄻ) 애물단지에 맞는 휠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예전에 언젠가 침 발라두었던 O.Z Leggara HLT와 SSR GT-V03 둘 다 휠 제원이 맞지 않아서 실패. O.Z는 특히나 가격도 200이 훌쩍 넘...흐그 요로조로 찾다가 매우 이쁘고 가격도 참한 녀석을 발견했다. BBS SR. 디자인 라인이라 단조가 아닌 주조이지만, 덕분에 BBS치고 매우 저렴한 140만 원 정도. 근데 휠 제원이 8j+40. 다운 스프링도 되어있고 출고 스펙인 215/40/18 대신 225/40/18짜리 타이어를..
Cars&Coffee Seoul #17 후기

Cars&Coffee Seoul #17 후기

2015.11.14
지난달은 비 때문에 취소되고 흐그흐그 이번 달 C&C도 하마터면 우천으로 취소될 뻔했으나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모임이 될 것 같아서 강행! 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막 쏟아지는 비는 아니었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비를 피할 수 있는 굴다리 원효대교 밑으로 10초 안에 튀어갔 모였다. 일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분이 와계셨음. 물론 나는 또 지각 ㅋㅋ 포드 퓨전 몬데오. 퓨전으로 들어왔다가 지금은 유럽 모델인 몬데오가 대신 판매 중이다. 원 포드 정책이라 이름은 달라도 어차피 같은 차. 물론 국내의 경우 퓨전은 가솔린, 몬데오는 전량 디젤. 길쭉한 눈알이 영롱하기도 하여라. 로버 미니. 못 보던 색상이라 옹ㅋ 새로 오신 분인갑돠 했는데, 잘 보니 바닥이 젖지 않았다. 비 오기 전부터..
폴쉐빠

폴쉐빠

2015.10.30
이쯤에서 뜬금없이 덕밍아웃을 하자면...나는 차덕후다. 차 얘기는 애물단지 카테고리에 간간히 업뎃하는 정도라 차덕후임을 드러낸 적은 없었지만 아무튼. 좋아하는 브랜드야 많지만, 람보르기니, 페라리처럼 꿈속의 그대가 아니라 포르쉐는 언젠간 손에 잡힐 것 같은 그런 브랜드다. 물론 포르쉐도 가깝지는 않다. 암튼, 특히나 이번 세대 911(991)은 꽤 마음에 들었기에 주머니에 여유가 생기자마자 하나둘 수집하기 시작했다. 911 터보S, 그리고 50주년 기념모델과 GT3 cup. 과격한 터보도 좋지만, 올드 모델의 오마주가 담긴 50주년 기념 모델도 귿. 그렇게 빠르쉐 세 대. 이것은 서막에 불과했다. 918 스파이더 추가. 디테일도 그럭저럭 좋다. 하지만 이놈은 죽어도 손에 닿을 수 없는 놈이니 보는 걸로 ..
오늘의 짜증

오늘의 짜증

2015.10.29
Aㅏ... 어떤 새끼님이세요. 어제 맛탱이 가서 AS를 보낸 크레마 카르타는 전원을 연결하니 잘 켜진다고. 배터리도 100% 충전되어 있었다고. 충전기 연결 이백 오십 번은 해봤는데...역시 내 손이 문젠가.
사소한 짜증의 나날들

사소한 짜증의 나날들

2015.10.29
전자잉크는 보편적인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한번 화면을 뿌려놓으면 그다음 내용을 출력하기 전까지는 배터리를 소모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똑 떨어져도 그 화면 그대로이고 고장 나서 켜지지 않더라도 그 화면 그대로다. 그래. 그 화면 그대로... 안 켜진다. 너 따위에게 독서라는 고상한 행위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시위라도 하는 듯. 사진 몇 장 찍고 카메라에서 메모리를 뽑으려는데 걸려서 안 빠진다. 어쩌까 저쩌까 하다가 짜증 나서 그냥 확 뽑았더니 빠지긴 했는데 잠금 스위치 부분이 살짝 뽀개졌네. 하마터면 카메라 해먹을 뻔했다. 아직 워런티가 남았으니 교환할까 했지만 새로 사는 거나 택배비나 그게 그거. 마침 서랍에 남는 메모리도 있길래 미련 없이 반으로 곱게 접어버렸다. 요즘 몸 상태도 그지 ..
감정 낭비

감정 낭비

2015.10.23
뚜렷한 기승전결이 없었던 클라이막스. 일 년 남짓 소비한 감정이 아까워지는 그런 허무한 끝. 내 생각 밖의 일이 깜깜한 벽이 되어 눈앞에 다가와 버린 그 순간... 아니, 사실은 '아니었으면.' 하고 바랐던 것이 현실이 되어버린 순간이려나. 버릇처럼 또 무언가를 열심히 지웠다. 이번에는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없앨까 말까 계속 고민했지만, 지우나 놔두나 어차피 이미 둘 다 의미 없는 일이겠지. 그런고로 오늘은 여기서 징징거리고 있다. 누구라도 탓할 수 있다면 눈곱만큼이나마 편하겠건만. 나는 그렇게 어질고 모진 인간이 아니라서 당연하게도 남아버린 이 미련은 어떻게 어디에 내어버려야 할지. 한두 번도 아닌데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 아, 요즘 날씨 너무 좋다. 고오맙게도. 이 노랜 대체 뭐길래 들을 때마다 먹먹..
러버 덕

러버 덕

2015.10.22
벌써 일 년(되기 엿새)전 물이 새는 석촌 호수에 찾아온 오리시끼 꽥 꽤액 꾸웨엑 꽥 기념품이나 하나 사올걸. 다시 보고 싶다 오리새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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