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 Log ]
KT, 스마트TV 접속 제한 시행 - 여전히 발로 뛰는 足같은 KT.
KT, 스마트TV 접속 제한 시행 - 여전히 발로 뛰는 足같은 KT.
2012.02.13며칠 전. KT가 스마트TV의 접속을 차단한다는 어이가 뺨따구를 때리다 못해 후려갈기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색기들이 드디어 미쳤구나. 종량제로 그렇게 두드려 맞았는데 아직 정신 못 차렸나보다. 올레 홈페이지에는 이런 팝업이 올라온다. 눈에 띄는 문구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적정한 대가지불 없이 무단 사용' 하... 참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그 '네트워크 인프라의 사용료'는 이미 우리 소비자들에게 신나게 삥 뜯어가고 있잖아 개색기들아? 매월 꼬박꼬박 그것도 업계중 가장 비싼 사용료를 뜯어가면서 제조사한테도 뜯어먹게? 지금 이 상황이 이해가 안 가는 사람에게 누군가의 표현을 빌려서 말하자면 현대자동차의 아반떼를 타고 고속도로에 들어갔다가 나왔다. 당연히 통행료는 지불했고. 근데 운전자가 통행료를..
다시 GF1
다시 GF1
2012.02.11NEX-5N의 성능에 불만은 없었지만, 렌즈가 불만이었고 어차피 사진도 안 찍는데 가지고 있어봐야 가격만 계속 떨어질 거고. 결국 떨어질 대로 떨어진 GF1이나 다시 사자! 했다가 GX1에 잠시 흔들리긴 했지만, 아무튼 다시 마음을 다잡고 GF1으로 최종결정. 컷 수도 적고 AS 기간도 넉넉히 남아있고 바디 상태는 민트급인 물건을 저렴하게 득템. 그리고 20.7은 어쩌다 보니 미개봉품 득템...아니 구매. - _ -; 10년 2월부터 1년간 눈이 되어주었던 첫 번째 GF1. 이놈 사려고 서울까지 달려갔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http://www.shoony.net/144 작년 2월에 E-PL2로 기변하면서 떠나보낸(?) 뒤 D90, GF3, NEX-5N을 거쳐 딱 1년 만에 다시 GF1으로 컴백이다...
더 편해진 시놀로지 DSM 4.0 (베타)
더 편해진 시놀로지 DSM 4.0 (베타)
2012.01.17DMS 3.2 정식 버전이 나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4.0버전의 베타버전이 튀어나왔다. 베타버전은 잘 안 쓰는데, 시놀로지 홈페이지에 소개된 4.0 버전의 기능소개를 쭉 읽어보니... 엄마 이건 설치해야 해. DSM 4.0 베타 소개 페이지 캡처. 대충 봐도 3.2보다 훨씬 미려해 보인다. 기능 소개 페이지만 대강 읽어보아도 어떤 기능이 업데이트되었는지 알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시놀로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고. 어제저녁에 설치해서 길게 써본 건 아니지만, 당장 눈에 띄는 부분들을 한번 훑어볼까 한다. 로그인 화면부터 벌써 이뻐~ (위 스샷은 까만색 배경으로 변경한 것. 기본 설정은 여전히 퍼런색 바탕화면.) 위에서부터 차례로 DSM 로그인 화면, 오디오 스테이션 로그인 화면, 파일 스..
예쁜 헤드폰 Beats by Dr.Dre Studio
예쁜 헤드폰 Beats by Dr.Dre Studio
2012.01.11귀마개로 쓰려고 Dr.Dre Solo 깜둥이를 샀는데, 몬스터 케이블 사이트에서 리퍼상품을 아주 쌈마이한 가격에 파는기라. (아직도 팔고 있으니 지르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http://www.monstercable.com/outletstore ) 솔로HD $100, 스튜디오는 $150. 헐! 스튜디오는 관부가세 100%라 하얀 솔로HD를 질렀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똑같은 거 두 개나 가지고 있을 필요가... 그래서 취소하고 스튜디오 구매하려고 했는데 사이트 내에서 취소도 안 된다. 어찌어찌 메일을 보냈는데 여전히 취소는 안 되고 다음날 쉬핑 되었다고 메일 옴ㄱ- 하아. 어쩔수 없이 그냥 받아서 중고장터에 팔면 되겠거니 했는데 상태가 이 모양 ㅠㅠㅠㅠ 사진상으론 잘 안 보이는데, 군데군데 뭔가 번진 것처..
새해 (공식) 첫 지름과 함께 찾아온 딜레마
새해 (공식) 첫 지름과 함께 찾아온 딜레마
2012.01.05새해가 되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상큼하고 경건하게 지름신을 맞이하였다. 는 개뿔. 연말에 지른 ER4-PT...소리는 진짜 내 스따일인데 착용감이 너무 안습이라 (+생긴 것도 천 원짜리 간지) 고음 위주 음색에 모양새와 착용감이 갠찮은 물건을 찾다가 적당하게 타협한 게 바로 요 EXS X20. 그렇게 두근거리는 새해 첫 지름의 결과물을 어제 받았는데 말이지... 구매하기 전에 반응그래프를 보긴 했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음역이 쎄다. 아주 쏘아대는 수준 -ㅂ- 기본으로 낑겨있던 폼 팁 대신 실리콘 싱글 팁을 낑궈 보았으나, 오히려 더 쏜다. 내가 아무리 고음 덕후라지만 이건 도저히 고막이 감당할 수준이 아니었다. ㅜ.ㅜ 다행히 실리콘 더블 팁을 끼우니 실종되었던 저음이 살짝 살아나면서 고음부가 조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01새해가 밝...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이제 2012년이네요. 임진년 흑룡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덤으로... 나이머겅 두번머겅~^ㅂ^
Wishlist - 계속 업데이트 되는 위시리스트
Wishlist - 계속 업데이트 되는 위시리스트
2011.12.31쿠수리마스가 코앞인데 얼마전의 미친 지름 덕분에(사실은 아직도 진행중) 셀프선물 살 돈도 없고 -ㅅ- 이제 믿을 사람은 싼타 할배 뿐. 할배 나 선물주thㅔ요!! 크리스마스 진즉 지났고 이제 곧 새해인데...누구 나한테 새해 선물 줄 사람 없나^&^ Bang&Olufson BeoSound 8 예쁘고 저렴하다 *^_^* Leica X1 M9는 워낙 넘사벽 가격이라 X1으로. 역시 저렴하다 ^_^** LG-PRADA 3.0 요건 아직 출시 전이긴 한데, 곧 나올거니까 뭐. 그래도 셋 중 이게 가장 저렴할 듯 **^_^** SONY SEL24F18ZA 저렴이 하나 추가요~! AKG K3003i BA드라이버랑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혼재된 독특한 제품. 얘도 쫌 저렴함^.^ 할배! 나 정말 큰거 안바래 ^^* 모 ..
emobile 화웨이(Huawei) D23HW 드라이버 다운로드
emobile 화웨이(Huawei) D23HW 드라이버 다운로드
2011.12.30다운로드 링크는 여기. http://emobile.jp/products/hw/d23hw/utility.html OSX용은 64bit 미대응 드라이버만 있어서 매번 32bit로 부팅하기 귀찮았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OSX 라이언+64bit 지원 드라이버가 올라와있다. ㅋㅋ 자주 쓰진 않지만 가끔 꼭 써야할 때 생각 안나면 귀찮으므로 설정값도 올려둬야지. 오늘도 역시나 내가 까묵을까 봐 적어두는 포스트.
OSX Lion 종류별 정렬 시 폴더를 가장 먼저 보여주게 바꾸기
OSX Lion 종류별 정렬 시 폴더를 가장 먼저 보여주게 바꾸기
2011.12.29윈도우에서 OSX로 넘어오면서 은근히 불편한 부분이 꽤 많다. 그 중 하나가 이름순 정렬을 하면 폴더와 파일이 섞여버리는 것. 종류별 정렬을 하면 따로 보이기는 하는데 폴더가 맨 밑에 나오는 귀찮음 발생.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쓰고 있다가 불편해서 찾아보니 역시 방법이 있긴 있었다. /System/Library/CoreServices/Finder.app/Contents/Resources/ko.lproj/InfoPlist.strings 파일을 적당한 데에다가 복사. (이 포스트에서는 바탕화면으로 복사했다 가정하고 진행) 만약 시스템 언어가 영문일 경우 ko.lproj 가 아닌 English.lproj 이다. 파일 내용은 같지만. 파일 복사 후 터미널을 열어서 아래와 같이 입력. plutil -conve..
스마트폰/태블릿용 전자책 구매. 어느 서점이 좋을까? (부제 : 교보만 피하면 된다.)
스마트폰/태블릿용 전자책 구매. 어느 서점이 좋을까? (부제 : 교보만 피하면 된다.)
2011.12.24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제목 그대로 스마트폰/태블릿만을 위하여 전자책을 구매하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전용 리더는 서점마다 이용 가능한 기종이 다르고 정책 또한 다르므로 그 부분은 각자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며칠 전 (스팸)메일을 정리하다가 기욤 뮈소의 신간 '천사의 부름' 이 나온 걸 알게 되었다. '구해줘'를 재미나게 읽은 기억이 있어 간만에 독서나 해볼까 하고 도서 검색을 했는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81909 어? 전자책이 생각보다 저렴하네? 어차피 한번 읽고 나면 다음부턴 책장에 장식용이 될 테니 전자책으로 사자 해서 바로 교보문고에서 구매. 전자책이 교보에서만 나온 줄 알고 산 건데 찾아보니 다른 서점에도 같은 가..
갤럭시 S, 갤럭시 탭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 불가 사태에 대한 소소한 생각
갤럭시 S, 갤럭시 탭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 불가 사태에 대한 소소한 생각
2011.12.22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이하 ICS) 발표에서 넥서스 S 에 ICS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는 발표를 함께하였기에 사양이 비슷한 갤럭시 S, 갤럭시 탭 역시 당연히 업그레이드가 제공될 줄 알았으나 며칠 전 업그레이드 불가를 표명. 그리고 현재 네티즌은 봉기상태다. 나 역시 당연히 갤럭시 S 와 갤럭시 탭에 ICS 업그레이드가 제공될 거라 예상했으나 사양이 같음에도 불가능하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되어서 짱구를 굴리다 보니 나름의 해답을 찾아냈다. 이하는 새벽녘에 클리앙에 올렸던 글. 일단 갤스, 갤탭 두 기기 모두 눈에 보이는 사양은 넥서스 S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인 메모리구조가 약간 다릅니다. 갤럭시 S는 512MB의 원낸드 + 16GB 모비낸드 갤럭시 탭은 1..
조금 독특한 스타일의 케이스 - 쿠모쿠노 아이폰4(S) 슬림케이스
조금 독특한 스타일의 케이스 - 쿠모쿠노 아이폰4(S) 슬림케이스
2011.12.21아이폰 3Gs 사용할 때도 스따일이 안 살아서 케이스 안 씌우고 쓸 때가 더 많았는데 아이폰 4S 역시 케이스 없이 쓰고 있다. 대신 뒤에는 인조가죽 재질의 스킨 부착해서 쓰는 중. 쌩폰으로 쓰려고 했는데 지문도 지문이지만 손에 땀이 많아서 유광재질의 경우는 금세 지저분해진다. 근데 가죽 재질의 스킨을 붙이니 그런 것도 없고 나름 촉감도 괜찮고 딱 좋아서 -ㅂ-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이 쿠모쿠노 슬림케이스. 여태까지 못 보던 스타일의 케이스다. 굳이 말하자면 스킨과 케이스의 중간 정도 위치하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마침 발매 기념 할인가격으로 팔고 있길래 바로 주문완료. 그리고 물건을 받았는데... 클릭하면 매우 크게 나옵니다. 블로그에 원본사이즈로 첨부하기는 또 처음인 듯. 얼룩덜룩한게 묻어 있어서 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