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 Log ]
올림푸스 XZ-1 뭘 믿고 요래 예쁘십니까!
올림푸스 XZ-1 뭘 믿고 요래 예쁘십니까!
2011.05.19D90 들여놓고 고민아닌 고민끝에...결국 지르고 말았다. 흰색 입고가 늦어져서 그 동안 렌즈가 먼저 구해지면 똑딱이는 안사려고 했고, 운 좋게(?) 렌즈를 구하기까지 했는데...그랬는데... 인간의 마음이 그리 쉽게 접어지겠는가. - _ - 출시된지 몇달 지난 제품인데다 검색하면 널린게 개봉기라서 이번엔 패스. 곱디고운 자태 그리고 뒤태. 전에 쓰던 LX3도 꽤 밝은(빠른)렌즈였는데 이건 그냥 깡패. 환산 28mm F1.8부터 시작해서 다 땡겨도 F2.5 그것도 무려 112mm에서!! 사진은 솔직히 큰 기대 안하고 LX3정도는 나오겠지 했는데, 저 깡패렌즈 덕분인지 이미지 프로세싱 덕인지 LX3보다 나은 느낌. 실내에서 이정도인데, 실외에선 어떨지 궁금하다. 하지만 어차피 장식용 카메라라 그런거 개뿔 ..
D90, 딜레마
D90, 딜레마
2011.05.10이런저런 이유로 1년하고도 3개월만에 미러리스를 버리고 상큼하게 데세랄로 복귀. 하지만 그 동안 미러리스의 사이즈에 길들여져서 D90조차도 무겁고 크게 느껴진다. 무게도 무게지만 확 차이나는 부피 때문에 가볍게 들고 나가기엔 아무래도 좀 무리. 그래서 어쩌다 일년이나 묵어버린 요 똑딱이(클릭) 로 땜하려 했지만, 역시 한계가 좀... 하이엔드를 다시 들일 생각도 해봤지만 작년에 LX3 쓸 때(클릭) 썩 만족하지 못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게다가 LX5, XZ-1 이런놈들 가격이나 미러리스 (PL1+17mm) 가격이나 차이가 거의 안나. 그렇다고 미러리스 카메라를 다시 들이면 D90은 레알 서랍행이 될 것 같고. - _ - ; 복잡하다. 뭘 선택해야 할지... 사진도 안찍으면서 ㅋㅋ
홍매화
홍매화
2011.05.04(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붉은색 매화는 처음 보는 듯. ^_^ 덧, 근데 이거 볼수록 매화가 아닌 거 가터
하얀건 이제 그만 ㅠ_ㅠ
하얀건 이제 그만 ㅠ_ㅠ
2011.04.28한동안 뜸 했다. 이상하게 나 답지 않게 뜸하다 싶었다. 하지만 결국 한달을 채우지 못하고...다시 어렇게 되었네- _ - 두대씩이나 처분했는데, 세대를 더 사버렸네?? 하아.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건 아랫줄 좌우의 두마리는 저렴하게 구입한 공기계라는거. 회선 유지도 해야하고 겸사겸사 WM의 향수도 느껴(?)보려고 구입했는데 옴니아팝 요놈 꽤 괜찮네. 당분간 메인폰으로 써볼까. : ) 요녀석이 바로 뒤태종결자 쿠소엑스페리아 X10 숨막히는 저 새하얀 뒤태는 정말... 근데 그거 빼면 뭐 좋은게 하나도 없네. 우왕!
계륵스러운 'Eye-Fi 다이렉트 모드' 업데이트
계륵스러운 'Eye-Fi 다이렉트 모드' 업데이트
2011.04.24Eye-Fi(이하 아이파이)가 뭐하는 물건인지는 이곳을 눌러 확인하시고(클릭) 클릭마저 귀찮은 분들을 위해 간단히 말하자면 Wi-Fi로 사진파일을 전송해주는 SD카드다. 석달 전쯤인가...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요놈을 사용할수 있단 얘길 전해듣고 오로지 '집밖에서 디카 화질의 사진으로 실시간 트윗염장질' 을 위해 구입하였다. 이놈의 문제라면 '동일한 AP'내에 있는 PC혹은 서버, 웹 앨범으로만 파일전송이 가능하단 것이다. 즉, 중계지점(AP)이 없다면 써먹을수가 없단 소리. 하지만 안드로이드 2.2 이상에서는 퍼블릭 핫스팟(Wi-Fi 핫스팟) 기능이 지원되기 때문에 핫스팟 구동중인 상태에서 Eye-Fi Droid라는 개인이 만든 어플을 이용해서 폰으로 직접 전송할수 있고 일단은 고렇게 잘 써먹고 있었다..
Sunshine shower
Sunshine shower
2011.04.19(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_^
하얀게 계속 늘어나♡
하얀게 계속 늘어나♡
2011.03.31다시 일주일. 또 하얀게 늘어났나. 으힛! (이전 포스트 보기 클릭) 그래서 이제 무려 여섯대. - _ - 팬텍 단말기가 절반이나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나, 그중 두대는 조만간 '저거 치워' 할거다. 터치좌표가 살짝 오묘한 베가에 슬슬 적응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이놈의 배터리 포풍드레인은 도저히 어찌 할 방법이 없드라. 개인적으로 이놈들 중 가장 이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놈이라고 생각하지만...보낼 땐 쿨해져야지. ^^* 아무튼 그래서 베가X가 메인폰 자리를 꿰차고 앉았는데, 이놈도 조도센서가 없다.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 _ -; 이정도 프리미엄 단말기라면 광시야각 액정 써줘도 좋을것 같은데 아쉽게도 TN. 하지만 옵마하 그지 시야각보단 낫긴 하네. SKT유심으로 사용하려다보니 MMS는 수신도 ..
벌건 대낮부터 오코노미야끼에 아사히 생맥! - 신촌 하나
벌건 대낮부터 오코노미야끼에 아사히 생맥! - 신촌 하나
2011.03.28의도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낮술과 오꼬노미야끼 섭취를 위해 신촌 방문^^* 간판은 안찍고 메뉴판만 찍었습니다요. ㅋㅋ 단무지...-ㅁ-; 그리 넓지 않은 가게라 그런지 자리가 꽉꽉 차있었네요. 다행히도 한 테이블이 비어서 바로 착석~! 우리팀 뒤로는 다 웨이팅~ㅋㅋ :) 야끼소바가 먼저 나왔습니다. 아사히 생맥님도 나오셨네요. 4천원 하던게 올라서 이제는 6천원이네요. 일행들 말에 의하면 생맥이 예전같지 않다고 ㅠ_ㅠ 그 다음 오코노미야끼. 돼지오징어타마였나...기억 안납니다. 그저 흡입했을 뿐 ^^* 아무래도 부족해서 야끼우동 추가~ 했지만 그래봐야 간식이네요. ^^* 작년에 갔을때도 느꼈던거지만 역시 후게츠보단 하나가 이백배 나은듯! 배고파. ㅠ_ㅠ
하얀게 또하나 늘어났다. - 팬텍 베가
하얀게 또하나 늘어났다. - 팬텍 베가
2011.03.25또 일주일만에 하얀게 또 하나 늘어나버렸다. (이전 포스트 보기 클릭) 너무 많다. 비슷하게 생겨먹은 것들이...- _ -; 팬텍 단말기만 유일하게 두대네. 킄킄 이럴거였음 애초에 베가를 살걸. 계륵시S는 괜히 샀네. ㅠ_- 그치만 또 막상 보내려니 아쉽고. 아무튼 이렇게 베가 기변 완료 :) 근데 왜 시리우스에도 있는 조도센서가 베가에는 없는건데 ㅠㅠㅠㅠ
방문자수가 급증! ^&^
방문자수가 급증! ^&^
2011.03.24어제 점심때쯤 블로그를 보니 방문자수가 300이 넘어있는 기현상 발생. 평소엔 미친듯한 포스팅을 해야 하루방문자 300 간단간당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하다 싶어 유입경로를 보니...! 뭐야 이거 무서워;;; 뭔고 하고 링크 타고 가보니 오홀ㅋ 다음맵 옆구리 화면에 쪼꼬만하게 내 블로그 포스트가 걸려있다. 내가 붙인 제목이랑은 좀 다르지만. 가까운 지역에서 접속하면 뜨는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고, 어쩌다 한번씩 그냥 막랜덤하게 뜨는 모양. 오올ㅋ 방문자수 올라가봐야 별로 도움 될건 없지만 그래도 괜히 뿌듯하다. :)
모니터 위 빨랫줄
모니터 위 빨랫줄
2011.03.23원랜 사진을 걸어두려고 만들었던 건데...여차저차 지금은...아하하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잡다한 것들만 걸려있다. 책상에 나뒹구는 것들 서랍에 안넣고 여기 매달아놨더니 되게 편하네. 진작 걸어둘걸 - _ -;; 특히 요놈들. 갤탭, Micro 5핀, 아이폰용 돌돌이 케이블. 맘같아선 책상 위에 굴러다니는 핸드폰들도 전부 매달고 싶은데! ㅋㅋ 무거워서 안될듯 - ㅁ -
주먹고기 한입 맛보시렵니까? - 뚱(똥)돼지 주먹구이
주먹고기 한입 맛보시렵니까? - 뚱(똥)돼지 주먹구이
2011.03.21곱창에 쇠주 한잔 하려던 예정이었으나, 곱창집이 두군데가 다 문을 닫아버린 사상초유의 사태 발생. 이게 다 구제역 때문잉겨...ㅠㅠㅠㅠㅠㅠ 패닉상태에 빠질 뻔 하다가 고기집으로 급 선회해서 찾아간 곳 똥(뚱)돼지 주먹구이. 주먹구이로 검색하니 상호가 매우 비슷한 두 집이 붙어있어 이거 몽미 했는데 찾아가보니 간판이 두개 붙어있고, 들어가니 안쪽은 서로 트여있는...- _ -; 아... 고기 나오기 전 입맛을 돋워줄 간단한 반찬들입니다. 상추랑 보쌈먹을때 먹던 무. 그리고 김치 등등등 이 집은 야채대신 콩나물을 곁들여 먹네요. 잘 무쳐진 아삭한 콩나물. 와작와작 깻잎과 묵은지입니다. 둘 다 맛있어요. 진짜 진심으로 좀 싸들고 오고 싶었...ㅠㅠㅠ 뻔ㅋ데기. 이거 못 먹는 사람 은근히 많던데...ㅋㅋㅋㅋ 불..